외주 개발비용, 왜 업체마다 10배 차이날까?


“추가비용 0” 계약으로 리스크 줄이는 법 (2026)


외주 견적이 왜 이렇게 “들쭉날쭉”할까요?

외주 개발 견적은 같은 “웹/앱 제작”이라도 범위 정의, 검수 기준, 변경요청 처리 방식, 운영/유지보수 포함 여부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문제는 견적서를 받는 입장에서는 어디까지가 포함인지가 불명확해서, 진행 중에 “이건 추가입니다”가 반복되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가격표”보다 중요한 리스크를 줄이는 계약 방식을 정리해볼게요.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표)

체크포인트안 하면 생기는 일계약서에 꼭 넣을 문장(요지)
범위/산출물“이건 포함 아닌가요?” 분쟁화면 목록/관리자 기능/미포함 항목을 별첨으로 고정
일정/마일스톤일정 지연 + 책임 불명확단계별 데모 제공 + 검수 기간 명시
검수 기준버그 vs 변경요청 싸움필수 시나리오 체크리스트로 통과 기준 정의
변경요청(CR)추가비용 폭탄요청→영향도(비용/일정) 산정→승인 후 진행
소스코드/계정 인도서비스가 내 것이 아님소스코드/도메인/클라우드/GA·GSC 계정은 고객 소유
하자보수/유지보수완료 후 방치무상 기간/범위/제외 항목을 명확히

“추가비용 0”에 가까워지는 6가지 계약 원칙

1) 범위를 “문장”이 아니라 “목록”으로 고정

  • 화면 목록(페이지) + 기능 목록 + 관리자 기능 목록을 체크박스 형태
  • “포함/미포함”을 명시: 앱스토어 등록, 서버 운영, 콘텐츠 입력 등

2) 마일스톤 기반 결제(착수금/중도금/잔금)

  • “시간이 지났다”가 아니라 산출물이 나왔다를 기준으로 결제
  • 잔금은 최종 검수 통과 + 산출물 인도 후가 안전

3) 검수 기준(테스트 시나리오)을 먼저 합의

  • “로그인/결제/검색/관리자” 같은 핵심 흐름은 시나리오로 고정
  • 버그 수정과 변경요청을 분리해야 분쟁이 줄어요

4) 변경요청은 ‘승인’ 없이는 진행하지 않기

  • 메신저로 “이거도 해주세요”는 금지
  • 요청→영향도→승인→개발(기록 남기기)

5) 소스코드/계정 인도를 계약서에 박아두기

  • 소스코드 원본(Repo) + 배포 계정 + 도메인/DNS + 클라우드 + 애널리틱스 계정
  • “완료 후 인도”가 아니라 마일스톤마다 권한 공유가 더 안전

6) 하자보수(무상) 범위와 제외 항목을 명확히

  • 무상 기간(예: 3~12개월)과 “하자” 정의
  • 외부 API 장애, 운영 환경 변경 등 제외 항목도 명시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

  • 견적이 너무 많이 달라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이전 외주에서 추가비용/일정지연/소스코드 문제를 겪어본 분
  • 빠르게 MVP를 만들고, 필요하면 확장하려는 스타트업/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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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개발을 준비 중이면, “범위/일정/검수”부터 정리해주는 곳이 결과적으로 가장 싸게 끝납니다.
GMI System은 온라인 프로세스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계약/검수 기준을 문서로 잡아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FAQ

Q. 미팅을 많이 안 해도 괜찮나요?
A. 오히려 문서/티켓 기반으로 범위를 고정하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Q. 계약서 없이 진행하면 안 되나요?
A. 작은 프로젝트일수록 계약서(또는 합의 문서)가 없으면 “추가”가 늘어나기 쉽습니다.

Q. 소스코드는 꼭 받아야 하나요?
A. 네. 계정/소스코드가 확보되어야 유지보수 업체를 바꿔도 서비스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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